

물이 사방으로 튀는 개방형 샤워공간
서울 영등포구 다산, 별내, 진접 일대 신축 아파트 중에는 욕조 없이 개방형으로 샤워공간을 뺀 구조가 많습니다. 배수와 방수는 잘 되어 있어도 가림막이 없다 보니 물이 세면대나 수납장 쪽으로 튀어 바닥이 늘 젖어 있고, 겨울철에는 샤워 중 냉기가 그대로 들어오는 불편도 있습니다. 수건이나 화장품이 자주 젖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것도 대표적인 불편 중 하나입니다.
프레임리스 유리도어로 경계만 정리합니다
전체 구조를 바꾸지 않고 샤워공간 입구에 프레임리스 강화유리 도어만 추가해도 물 튐과 냉기 문제가 크게 줄어듭니다. 금속 프레임 없이 유리만으로 마감해 개방형 구조의 넓어 보이는 느낌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문 여닫는 방향과 손잡이 위치는 세면대나 수납장 동선에 맞춰 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시공을 위해서는 샤워공간의 폭과 높이, 바닥 기울기를 현장에서 직접 재야 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지역 어디든 방문해 치수를 꼼꼼히 확인하고 유리 두께와 힌지 방식을 안내드립니다.
유리 두께와 힌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도어 폭이 넓을수록 유리가 무거워져 힌지에 걸리는 하중도 커집니다. 일반적으로 8~10mm 강화유리를 많이 쓰지만, 도어 크기와 사용 빈도에 따라 두께와 힌지 개수를 조정해 드립니다. 손잡이 위치도 오른손잡이·왼손잡이 사용 습관에 맞춰 정할 수 있습니다. 바닥 고정 방식은 실리콘 접착과 하부 레일 방식 중 배수 구조에 맞는 쪽으로 안내드립니다.
시공은 보통 반나절에서 하루 안에 끝나며, 접착제와 실리콘이 완전히 굳을 때까지는 하루 정도 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시공 중에는 세면대와 변기 사용에는 지장이 없어 생활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지역 어디든 방문해 현재 구조를 확인하고 정확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